하체 빡세게 하고 다음날 계단 내려갈 때 후들거리면 그게 또 묘하게 뿌듯하더라. 요즘은 무게 욕심만 내기보다 자세 안 무너지는 선에서 밀고 있는데 그게 오히려 자극 잘 오는 느낌임. 단백질도 챙기고 쉬는 날도 챙겨야 운동이 쌓이는 것 같음. 다들 하체 루틴 끝나고 뭐 제일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