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틀철봉 사놓고 진짜 매달리기만 1년 가까이 했어요. 처음엔 5초 매달리는것도 손이 다 까지고 힘들었는데.

네거티브라고 점프해서 올라간담에 천천히 내려오는거 반복하다보니 어느날 갑자기 반동없이 한개가 올라가더라니까요. 그 순간 혼자 소리 질렀어요ㅋㅋ 진짜 더디지만 안되던게 되는 맛이 있네요. 등운동중에 턱걸이만한게 없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것 같아요. 한개에서 세개까지가 또 한참 걸린다던데 천천히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