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가기 싫어서 집에서 푸시업이랑 스쿼트, 런지 위주로 6개월째 하고 있어요.

확실히 처음보다 몸이 단단해지긴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더 변화가 없는 느낌이에요. 맨몸은 무게를 못늘리니까 결국 한계가 온다는 말이 있던데 정말 그런가요? 푸시업도 이제 30개씩 하는데 더 늘려도 그냥 지구력만 느는것 같고 근육이 커지는것 같진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