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6층이고 밑에 집에 어르신 사시는데 버피하다가 한번 올라오셨어요ㅠㅠ 그 뒤로 점프잭이나 버피처럼 뛰는 동작은 죄다 빼고 하는중이에요.

매트 두꺼운거 깔고 해도 착지할때 쿵 소리는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요즘은 마운틴클라이머나 플랭크 위주로만 돌리는데 이게 또 심박수가 안올라와서 살이 빠지는 느낌이 안나요.. 유산소 효과 보려면 결국 뛰어야 하는데 집에선 한계가 있나봐요.

그냥 새벽에 나가서 뛰는게 답인가 싶다가도 귀찮아서 또 매트 위로 올라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