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터 집에서 운동 시작했는데 점프 동작 들어가는 거 할 때마다 아래층 눈치보여서 미치겠어요ㅠㅠ

요가매트 깔고 해도 버피나 점핑잭 하면 쿵쿵 울리는 거 같아서 결국 그 동작은 빼고 하는 중이에요. 근데 빼니까 운동 강도가 확 떨어지더라구요.

층간소음 매트라고 파는 거 두꺼운 거 사서 깔면 좀 낫나 싶은데 그것도 한두푼이 아니라서.. 그냥 저녁 7시 전에 끝내는 걸로 타협 보고 있긴 한데 퇴근하면 이미 8시라 시간이 안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