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터 집에서 운동 시작했는데 점프 동작 들어가는 거 할 때마다 아래층 눈치보여서 미치겠어요ㅠㅠ
요가매트 깔고 해도 버피나 점핑잭 하면 쿵쿵 울리는 거 같아서 결국 그 동작은 빼고 하는 중이에요. 근데 빼니까 운동 강도가 확 떨어지더라구요.
층간소음 매트라고 파는 거 두꺼운 거 사서 깔면 좀 낫나 싶은데 그것도 한두푼이 아니라서.. 그냥 저녁 7시 전에 끝내는 걸로 타협 보고 있긴 한데 퇴근하면 이미 8시라 시간이 안 맞네요.
주말부터 집에서 운동 시작했는데 점프 동작 들어가는 거 할 때마다 아래층 눈치보여서 미치겠어요ㅠㅠ
요가매트 깔고 해도 버피나 점핑잭 하면 쿵쿵 울리는 거 같아서 결국 그 동작은 빼고 하는 중이에요. 근데 빼니까 운동 강도가 확 떨어지더라구요.
층간소음 매트라고 파는 거 두꺼운 거 사서 깔면 좀 낫나 싶은데 그것도 한두푼이 아니라서.. 그냥 저녁 7시 전에 끝내는 걸로 타협 보고 있긴 한데 퇴근하면 이미 8시라 시간이 안 맞네요.
층간소음 매트 두께 3cm짜리 깔았는데 확실히 덜 울려요. 근데 무거워서 매번 깔았다 치웠다 하기 귀찮은 게 단점..
3cm 매트 무게 때문에 고민 중이었는데 그래도 효과는 확실한가 보네요. 깔았다 치우는 건 좀 각오해야겠어요
발끝 안 들리는 운동 위주로만 짜도 충분히 빡세게 됩니다. 마운틴클라이머 천천히 하는 것도 의외로 힘들어요
마운틴클라이머 천천히가 더 빡센 거 진짜 공감. 빨리 하면 오히려 대충 됨
저도 똑같은 고민이라 점프 들어가는 건 그냥 제자리 스텝으로 바꿔서 해요. 발 안 떼고 무릎만 올리는 식으로 하면 소음은 거의 없더라구요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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