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녁만 밥 반으로 줄이고 닭가슴살이나 두부만 얹어 먹는데, 퇴근하고 라면 김밥 먹던 때보다 속이 훨씬 편함 ㅋㅋ
운동도 세게 안 하고 밥 먹고 20분만 걷는데 폭식 끊긴 게 제일 큼... 허리띠도 한 칸 편해졌고
저녁만 바꿨더니 배가 좀 잠잠하네요
댓글 4
운동·홈트 다른 글
회식 때 국물 한 방울도 안 남기고 와서 혈압 걱정됨[4]1일 전보조기 차고 설거지하니까 그나마 덜 저림[4]4일 전애 재우고 누우면 괜히 심장이 두근거려서 한참 뒤척임[3]10.05단식 세 시간 남기고 애들 밥 차려주다 또 깨졌다[4]10.01야간근무 끝나면 심장이 벌렁거림[4]09.25프리랜서라 재활운동 시간 맞추기가 진짜 안 됨[2]09.23홈트하다 갑자기 열올라서 왜이럼?[3]09.22코어운동 시작한 지 일주일째인데 플랭크 30초가 안 된다[3]09.20금단증상 이렇게 독한 건지 몰랐다...[4]09.18회식 가서도 소주 반 병에서 멈춰보려다 또 실패함[4]09.18회식자리서 혼자 상추만 쌓았다[3]09.17낮잠 타이밍 놓치면 오늘 운동은 물건너감[2]09.16
운동·홈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