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소변 보고도 안 끝난 느낌 들고 아랫배 묵직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넘겼음. 근데 밤에 자꾸 깨고 줄기도 약해지니까 슬슬 짜증남
하루는 따끔한 느낌까지 들어서 그제서야 병원 갔는데, 괜히 며칠 참은 게 제일 아까웠음. 애매하게 시작하니까 더 미루게 되는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