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검사랑 초음파 보고 왔는데 의사가 큰말은 안 했어도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나이 있으니 전립선 쪽은 다들 조금씩 그렇다는데 밤에 화장실 가는 횟수도 늘어서 ㅠㅠ 약부터 먹는 게 맞는지 괜히 버티는 건지 모르겠네요
검사 받고 더 불안해졌네요
광고
댓글 9
라떼부장2026.05.27 19:52
의사가 큰말 안 했는데 오히려 더 신경 쓰이는 거 그 마음 알 것 같네요ㅠㅠ
불면증인생2026.05.28 15:41
큰말 안 했다는 건 보통 당장 급한 건 없다는 쪽일 때가 많아요. 밤에 화장실 횟수 늘었으면 그 빈도랑 줄기 약해진 정도만 좀 적어두시면, 약부터 갈지 버틸지 판단하기 훨씬 수월해져요
단호박2026.05.29 00:44
큰말 안 했으면 당장 급한 건 없다는 쪽이 많다는 거 듣고 좀 가라앉네요 빈도만 적어둬볼게요
어쩌다어른2026.05.29 12:01
초음파까지 봤으면 일단 한고비는 넘긴 거예요 너무 혼자 키우지 마세요
건강챙기는고래2026.05.29 22:57
초음파까지 봤으면 한고비 넘긴 거라는 말 위로되네요 혼자 키우지 말라는 것도요
감자맨2026.05.29 22:21
버티는 게 맞나 약 먹는 게 맞나 그 사이에서 제일 고민되더라구요
현우ya2026.05.30 10:39
나이 있으면 다들 조금씩 그렇다는 그 말이 위로가 안 될 때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