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검사랑 초음파 보고 왔는데 의사가 큰말은 안 했어도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나이 있으니 전립선 쪽은 다들 조금씩 그렇다는데 밤에 화장실 가는 횟수도 늘어서 ㅠㅠ 약부터 먹는 게 맞는지 괜히 버티는 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