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넘으니 챙겨야 할 검진이 점점 많아져요. 비뇨기 쪽도 그중 하나인데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보는 게 좋다고 하셔서 따르고 있어요.

젊을 때는 검진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지금은 미루지 않게 돼요. 결국 꾸준히 확인하는 게 제일이라는 걸 느껴요.

또래분들 검진 어떻게 챙기시는지, 빼먹지 않는 노하우 있으면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