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으로 고생한 뒤로 물을 의식적으로 많이 마시려고 해요. 회식이 잦은 편이라 음주 관리가 제일 어렵지만요. 비뇨기 건강도 같이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술 마신 다음 날은 특히 물을 더 챙기고 짠 음식도 줄이려 노력 중이에요.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되겠더라고요.

비슷하게 식습관 관리하시는 분들, 어떤 점 신경 쓰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