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자다가 한두 번은 꼭 깨서 화장실을 가요. 그러다 보니 숙면을 못 해서 낮에 피곤하고요. 물을 저녁에 많이 마셔서 그런가 싶어 조절해봤어요.

잠들기 두세 시간 전부터 수분을 줄이니 조금 나아졌는데 완전하진 않네요. 잦으면 진료를 봐야겠다 싶어요.

야간뇨 겪으시는 분들, 생활 관리로 효과 보신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