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겠지 하고 미뤘다가 고생했어요 소변 볼 때 따갑고 자꾸 마려운데 다녀와도 안 시원해서 일할 때 계속 신경 쓰이고 예민해지던데요. 바쁘다고 버티다 아랫배까지 아파서 병원 갔는데 약 먹고 금방 나아짐... 괜히 참았어요 ㅋㅋ
저처럼 버티지 마세요
광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별거 아니겠지 하고 미뤘다가 고생했어요 소변 볼 때 따갑고 자꾸 마려운데 다녀와도 안 시원해서 일할 때 계속 신경 쓰이고 예민해지던데요. 바쁘다고 버티다 아랫배까지 아파서 병원 갔는데 약 먹고 금방 나아짐... 괜히 참았어요 ㅋㅋ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