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장은 사람은 그대로인데 요구만 계속 늘어나는 느낌이라 진짜 답답함 빨리 하라, 친절히 설명하라, 안전 챙기라, 기록 남기라... 손은 두 개인데 열 개처럼 쓰라는 거 같음
밖에선 아직도 방사선사 일 쉽게 보는 시선 많고, 정책은 맨날 숫자랑 효율 얘기만 돌아서 더 허탈함 ㅋㅋ 결국 제일 먼저 닳는 건 현장 사람임
요즘 현장은 사람은 그대로인데 요구만 계속 늘어나는 느낌이라 진짜 답답함 빨리 하라, 친절히 설명하라, 안전 챙기라, 기록 남기라... 손은 두 개인데 열 개처럼 쓰라는 거 같음
밖에선 아직도 방사선사 일 쉽게 보는 시선 많고, 정책은 맨날 숫자랑 효율 얘기만 돌아서 더 허탈함 ㅋㅋ 결국 제일 먼저 닳는 건 현장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