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개월 정도 피부과에서 주는 먹는약 챙겨먹었더니 확실히 좋아지긴 했는데, 끊고 한달 좀 넘으니까 슬슬 다시 비슷하게 올라오는 느낌이라 좀 허무함ㅠㅠ 항생제 계열이라 오래 먹는것도 부담되고. 먹는 동안 위가 좀 쓰리고 햇빛에 약해진다 그래서 선크림 더 신경썼었는데. 약 끊고 관리만으로 유지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나는 체질이 안 그런가봄. 결국 평생 약 먹어야 하나 싶고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