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준비 시작하고 나서 제일 힘든 건 몸보다 머리가 안 쉬는 거였어요 퇴근해도 환자한테 한 말, 표정, 설명 계속 떠오르고... 거기에 동선이랑 직원, 장비 생각까지 겹치니까 밤에 뇌가 계속 당직 서는 느낌ㅋㅋ 잠도 좀 얕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