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오더 분명 났는데 약 카트에 안실려옴. 약국 전화하면 우리 출고했다 하고 병동선 못받았다 하고 서로 핑퐁. 그 사이 환자 항생제 시간 밀림

알고보니 오더는 났는데 처방 검수가 안끝나서 출고 보류였던거. 전산상 났다고 다 올라오는게 아니더라. 시간 임박한 약은 그냥 전화 한통 미리 돌리는게 제일 빠름. 시스템 믿다가 빵꾸나는것보다 발품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