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형외과 다녀왔는데 집사 심장만 괜히 콩닥콩닥했네요 ㅋㅋ 뭘 크게 한 것도 없고 그냥 상담인데도 대기실 앉아있으니까 괜히 자세 고쳐앉게 됨... 사람들 다 너무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저만 쫄보 된 느낌
상담은 생각보다 담백해서 좀 의외였어요. 막 드라마처럼 이것저것 권할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고요. 나오자마자 아 배고프다 이 생각부터 들어서 편의점 들러서 우유 샀어요 ㅠㅠ 집에 와서 고양이 얼굴 보니까 그제야 살겠는 집사...
오늘 성형외과 다녀왔는데 집사 심장만 괜히 콩닥콩닥했네요 ㅋㅋ 뭘 크게 한 것도 없고 그냥 상담인데도 대기실 앉아있으니까 괜히 자세 고쳐앉게 됨... 사람들 다 너무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저만 쫄보 된 느낌
상담은 생각보다 담백해서 좀 의외였어요. 막 드라마처럼 이것저것 권할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고요. 나오자마자 아 배고프다 이 생각부터 들어서 편의점 들러서 우유 샀어요 ㅠㅠ 집에 와서 고양이 얼굴 보니까 그제야 살겠는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