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관 영양 들어가기 전에 위치 확인하는데 공기 주입하고 청진하는 방법이 사실 부정확하다고 배움. 폐로 들어가도 소리 비슷하게 날 수 있어서. 흡인해서 pH 확인하는게 더 정확한데 우리 병동은 그냥 청진으로 끝냄
x-ray가 골드스탠다드인데 그걸 매번 찍을순 없으니까. 그래도 첫 삽입이나 환자가 기침 심하게 했으면 흡인물 색이랑 pH는 한번 봐야 안심됨. 청진 하나만 믿었다가 폐로 영양 들어가면 진짜 큰일
비위관 영양 들어가기 전에 위치 확인하는데 공기 주입하고 청진하는 방법이 사실 부정확하다고 배움. 폐로 들어가도 소리 비슷하게 날 수 있어서. 흡인해서 pH 확인하는게 더 정확한데 우리 병동은 그냥 청진으로 끝냄
x-ray가 골드스탠다드인데 그걸 매번 찍을순 없으니까. 그래도 첫 삽입이나 환자가 기침 심하게 했으면 흡인물 색이랑 pH는 한번 봐야 안심됨. 청진 하나만 믿었다가 폐로 영양 들어가면 진짜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