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창 stage별로 드레싱 선택하는 거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현장 가면 헷갈림

삼출물 많으면 폼, 적으면 하이드로콜로이드 정도로 외우고 있는데 stage 3 깊은 거에 자꾸 멘토님이 알지네이트 채우라고 함. 그게 cavity 채우는 용이라는 건 알겠는데 위에 또 폼 덮어야 되는 거 매번 까먹음ㅋㅋ

그냥 정리하자면 dry는 하이드로겔로 습윤 만들고 적당 삼출은 하이드로콜로이드 많은 삼출은 폼 깊은 cavity는 알지네이트+2차드레싱 감염 의심되면 은(Ag) 함유 이 정도가 우리병원 프로토콜임

처음엔 이거 외우는 게 일이었는데 한 달 정도 매일 보니까 손에 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