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부과 가서 이것저것 보고 왔는데 막 엄청 큰말 들은 것도 아닌데 괜히 더 신경쓰임... 원래도 거울 자주 보는데 지금은 턱이랑 볼만 계속 확대해서 보는 중 ㅠㅠ
압출은 생각보다 덜 아팠는데 끝나고 얼굴 벌개진 거 보고 살짝 현타옴ㅋㅋ 집 오는 길에 약국 들러서 뭐라도 더 사야 하나 하다가 그냥 나옴. 돈 쓰고도 속이 안 시원한 날 있잖아 딱 그 느낌임
오늘 피부과 가서 이것저것 보고 왔는데 막 엄청 큰말 들은 것도 아닌데 괜히 더 신경쓰임... 원래도 거울 자주 보는데 지금은 턱이랑 볼만 계속 확대해서 보는 중 ㅠㅠ
압출은 생각보다 덜 아팠는데 끝나고 얼굴 벌개진 거 보고 살짝 현타옴ㅋㅋ 집 오는 길에 약국 들러서 뭐라도 더 사야 하나 하다가 그냥 나옴. 돈 쓰고도 속이 안 시원한 날 있잖아 딱 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