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부과 가서 이것저것 보고 왔는데 막 엄청 큰말 들은 것도 아닌데 괜히 더 신경쓰임... 원래도 거울 자주 보는데 지금은 턱이랑 볼만 계속 확대해서 보는 중 ..
압출은 생각보다 덜 아팠는데 끝나고 얼굴 벌개진 거 보고 살짝 현타옴ㅋㅋ 집 오는 길에 약국 들러서 뭐라도 더 사야 하나 하다가 그냥 나옴. 돈 쓰고도 속이 안 시원한 날 있잖아 딱 그 느낌임
오늘 피부과 가서 이것저것 보고 왔는데 막 엄청 큰말 들은 것도 아닌데 괜히 더 신경쓰임... 원래도 거울 자주 보는데 지금은 턱이랑 볼만 계속 확대해서 보는 중 ..
압출은 생각보다 덜 아팠는데 끝나고 얼굴 벌개진 거 보고 살짝 현타옴ㅋㅋ 집 오는 길에 약국 들러서 뭐라도 더 사야 하나 하다가 그냥 나옴. 돈 쓰고도 속이 안 시원한 날 있잖아 딱 그 느낌임
압출 끝나고 얼굴 벌개진 거 보고 현타 오는 거 ㅋㅋㅋ 거울 보다가 후회한 적 한두번이 아님
압출 끝나고 거울 보다 후회 ㅋㅋㅋ 진짜 그날만 참으면 되는데 자꾸 봄
돈 쓰고도 속 안 시원한 날 그 느낌 딱 알지 ㅋㅋ 약국 들렀다 그냥 나온 것까지 똑같네
벌개진 거 보통 몇 시간이면 가라앉던데 그날은 그냥 푹 쉬는 게 답인듯
몇 시간이면 가라앉는다니 그날 그냥 푹 쉴 걸 그랬네요
큰말 들은 것도 아닌데 괜히 더 신경 쓰이는 거 그게 더 사람 피곤하게 함
턱이랑 볼만 확대해서 계속 보는 거 너무 공감... 안 봐도 되는데 자꾸 보게 됨 ㅠㅠ
안 봐도 되는데 자꾸 확대해서 보는 거 ㄹㅇ 나도 그럼 ㅠㅠ
저도 요즘 금연하면서 생활패턴부터 다시 잡는 중인데, 피부는 진짜 혼자 이것저것 바르는 것보다 원인 같이 봐주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꾸준히 좋아지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