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바쁜 것도 바쁜 건데, 며칠 전 갑자기 컨디션 확 떨어진 분 붙잡고 있던 그 짧은 시간 분위기 확 바뀌는 게 아직도 좀 그래요.
애매한 순간에 빨리 판단하고 보호자 설명까지 해야 하는 게 몸 힘든 것보다 더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