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단가 후려치면서 업무는 그대로 시킨다. 반찬 가짓수부터 줄이더니 이제 배식 시간까지 당겨서 정신없이 뛰어다닌다. 식단표 짜는 시간은 맨날 다들 퇴근한 뒤에 남아서 짬내서 하고 있다. 이러다 사고 한번 나야 인력 충원한다고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