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모임 사람들이 추천해준 관절 영양제를 한 달째 먹는 중인데 솔직히 무릎에서 나는 소리는 그대로다. 오를 때보다 내려올 때 시큰거리는 게 더 심해서 스틱 두 개로 바꿔봤는데 그건 확실히 도움이 되는 느낌이다. 나이 드니 몸이 영양제보다 장비에 더 솔직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
영양제 한달 먹었는데 무릎 소리는 여전하네..
댓글 3
정보·꿀팁 다른 글
자기 전에 딱 한 줄만 적는 습관, 상담받으면서 알게 됐어[9]2일 전이번엔 진짜 다이어트약 처방받기로 결심함[2]10.23이유식 간보다가 생긴 일[3]10.21오후엔 디카페인으로 바꿔봤는데 밤에 뒤척이는 게 줄었어요[2]10.13유방검진 미루는 친구들 보면 내가 더 불안함[3]10.13라식 상담 세 번째 받고도 결정 못했다[2]10.07손가락 뻣뻣한 거 온수에 담그니까 좀 낫는 느낌[4]09.25이거 치매 초기증상 맞아?[3]09.23침 맞으러 갔더니 또 자세 탓이래[2]09.22방광염 이번이 벌써 몇 번째야?[2]09.20벌크업만 해도 옷태 사는 거 맞나?[3]09.18가방에 흡입기 넣고 다니는 거 친구들한테 말할까 말까 고민중[4]09.17
정보·꿀팁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