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손가락이 뻣뻣해서 주먹도 안 쥐어지는 날은 온수에 좀 담갔다가 천천히 펴주는 걸로 버티고 있음. 근데 요즘은 무릎까지 번갈아가면서 시작되니까 하루가 왔다갔다 함. 집안일도 예전만큼 못 하고 애들 밥 차려주는 것도 버거울 때가 있어서 진짜 서럽다. 피곤한 것도 왜 이렇게 안 가시는지 모르겠음.
손가락 뻣뻣한 거 온수에 담그니까 좀 낫는 느낌
댓글 4
정보·꿀팁 다른 글
이거 치매 초기증상 맞아?[3]09.23침 맞으러 갔더니 또 자세 탓이래[2]09.22방광염 이번이 벌써 몇 번째야?[2]09.20벌크업만 해도 옷태 사는 거 맞나?[3]09.18가방에 흡입기 넣고 다니는 거 친구들한테 말할까 말까 고민중[4]09.17오늘 뛰다가 무릎 안쪽에서 이상한 느낌 왔다[4]09.16담낭 뗀 사람 도시락 반찬은 답이 없다[4]09.16정기검진 날짜만 다가오면 밥맛이 뚝 떨어짐[4]09.10강아지 산책 시간만 늘렸는데 확실히 달라지는 게 있음[3]09.07여자친구 근종 검사 데려다주다가 건물을 잘못 찾아서 로비에서 한참 헤맴[2]09.04공복 못참고 결국 오전 11시에 손 댐ㅋㅋ[2]09.03회식 술잔 위장하는 법 찾았다ㅋㅋ[3]09.02
정보·꿀팁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