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 받으러 갔다가 의사가 불소도포도 하는 게 낫다고 해서 물어봤는데 비용 듣고 그냥 웃었다. 몇 만원 정도야 그럴 수 있다 쳐도 매번 갈 때마다 뭐 하나씩 더 붙는 느낌이라 결국 안 하고 나왔다. 어차피 몇 달 지나면 또 스케일링 하러 올 텐데 그때마다 권유받을 걸 생각하니 벌써 피곤함. 이게 진짜 필요한 건지 그냥 매출 늘리려는 건지도 모르겠고. 치과마다 가격 차이도 커서 뭐가 적정 가격인지 감도 안 옴. 어차피 관리 안 하면 다 똑같이 썩을 거 같긴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