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일 하다 보면 화장실 참을 때가 많은데 요 며칠 소변볼 때마다 따끔거리고 아랫배가 묵직해서 병원 갔더니 요로감염이라고 약 받아왔음. 손님 없는 틈에 화장실 가는 것도 눈치 보이는 판인데 먹은 지 이틀째인데도 아직 찌릿한 느낌이 남아있어서 이게 원래 이런 건지 모르겠음. 어제 홈트 좀 무리했다고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안 그래도 허리 때문에 골골대는데 이것까지 겹치니 짜증남. 약 먹으면 보통 며칠 만에 좀 나아지는 건지 감이 안 잡힘.
가게 일 하다 보면 화장실 참을 때가 많은데 요 며칠 소변볼 때마다 따끔거리고 아랫배가 묵직해서 병원 갔더니 요로감염이라고 약 받아왔음. 손님 없는 틈에 화장실 가는 것도 눈치 보이는 판인데 먹은 지 이틀째인데도 아직 찌릿한 느낌이 남아있어서 이게 원래 이런 건지 모르겠음. 어제 홈트 좀 무리했다고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안 그래도 허리 때문에 골골대는데 이것까지 겹치니 짜증남. 약 먹으면 보통 며칠 만에 좀 나아지는 건지 감이 안 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