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스쿼트 랙 옆에 있는 원판 옮기다가 녹슨 부분에 정강이 긁혀서 피 좀 났다. 그날은 그냥 소독하고 넘어갔는데 이틀 지나니까 상처 주변이 좀 부어오르고 욱신거린다. 3대 찍는 재미로 매일 헬스장 사는데 이런 걸로 운동 못 나가면 억울해서. 파상풍 주사 맞은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고 벌크업한다고 단백질만 챙겼지 이런 건 생각도 안 했다. 파상풍 치료라는게 상처 나고 며칠 지나서 받아도 되는건지 궁금하다.
헬스장 스쿼트 랙 옆에 있는 원판 옮기다가 녹슨 부분에 정강이 긁혀서 피 좀 났다. 그날은 그냥 소독하고 넘어갔는데 이틀 지나니까 상처 주변이 좀 부어오르고 욱신거린다. 3대 찍는 재미로 매일 헬스장 사는데 이런 걸로 운동 못 나가면 억울해서. 파상풍 주사 맞은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고 벌크업한다고 단백질만 챙겼지 이런 건 생각도 안 했다. 파상풍 치료라는게 상처 나고 며칠 지나서 받아도 되는건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