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 어금니에 충치 생길까봐 걱정돼서 인터넷 보고 셀프 불소도포 키트 하나 샀는데 막상 애 입에 넣으려니 잘못 발랐다가 오히려 안좋아질까봐 며칠째 뜯지도 못하고 있다. 치과에서 해주는 거랑 집에서 하는 게 농도부터 다르다는 얘기도 봐서 더 헷갈림. 장사 때문에 평일에 애 데리고 치과 가기도 애매해서 일단 급한대로 시도는 해보려고 하는데 이게 애들한테 해도 되는 방법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