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다 허리를 삐끗해서 정형외과 갔더니 프롤로주사 한번 맞아보라길래 가격 물어보니까 생각보다 비싸서 순간 말문이 막혔다. 한번 맞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몇 번은 맞아야 효과 본다는데 그 돈이면 몇 달치 파스값이라 그냥 참기로함ㅋㅋ 근데 허리는 계속 뻐근하고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찌릿한 느낌이 있어서 이러다 더 크게 아플까 싶기도 하다. 가격대가 병원마다 왜 이렇게 차이나는지도 궁금함.
허리 삐끗해서 병원 갔다가 프롤로주사가격 듣고 조용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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