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성분표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다보니 언제부턴가 허리랑 어깨가 뻐근한 게 일상이 됨. 참다가 한 달 전에 한의원 가서 추나요법 몇 번 받았는데 실비보험 청구하려고 보니 서류가 생각보다 까다로움. 진료비 영수증이랑 진료확인서를 따로 받아야 한다는데 매번 챙긴 게 아니라서 몇 번은 놓친 것 같음. 추나요법실비 처리해서 돌려받는 금액이 생각보다 적다는 얘기도 있어서 얼마나 나오는 건지 감이 안 옴. 영수증은 앱에 사진 찍어서 정리해두는 편인데 이번엔 서류 종류부터 다시 확인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