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오른쪽 옆구리 아래쪽이 콕콕 쑤셔서 신장결석 원인 찾아보는 중. 원래 비염 때문에 몸이 예민한 편이긴 한데 이건 느낌이 완전 다름. 물을 평소에 잘 안 마시는 편이라 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짠 거 좋아하는 식습관 때문인가도 싶고. 통증이 왔다갔다 하는데 심할 땐 숨쉬기도 힘들 정도임. 화장실 갈 때마다 색깔도 이상 없나 신경 쓰이고 잠도 설쳤음. 비염 신경쓰기도 바쁜데 이런 것까지 겁나니까 진짜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