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 지 얼마 안 됐는데 혼자 책장 옮기다가 어깨를 삐끗했어. 처음엔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벌써 3주째 계속 뻐근하고 팔 들 때마다 찌릿함. 병원 가니까 인대 쪽이 약해진 것 같다고 프롤로주사 얘기 나왔는데 비용이 병원마다 차이가 커서 어리둥절함. 한 곳은 십만원대 얘기했고 다른 데는 그거보다 훨씬 부르길래 뭐가 기준인지도 모르겠고 몇 번 맞아야 되는건지도 감이 안 옴. 자취하면서 병원비까지 이렇게 신경써야 되나 싶고, 혼자 사니까 아파도 딱히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답답함. 밀프렙 하려고 냄비 들다가도 움찔거려서 요리도 살살 하는 중.
이사하다 어깨 나가서 프롤로주사비용까지 알아보게 될 줄이야
댓글 3
질문 다른 글
스쿼트 하고 나서 요통 증상 생긴 거 같은데[4]1시간 전갱년기 되니까 다이어트 하나도 안 빠지는거 저만 그런가요?[2]4시간 전등산 갔다가 친구 입술이 파래져서 저체온증 응급처치 제대로 못 한 것 같다[3]4시간 전아기 입냄새 원인 이거 맞아?[3]4시간 전아침마다 체온이 낮게 나오는데 저체온증 치료까지 받아야 하나[2]5시간 전지루피부염 치료 전에 두피가 또 뒤집어짐[3]16시간 전면접 전날마다 갑자기 복통 원인이 뭔지 모르겠음[3]17시간 전아들 요도하열 수술 비용 알아보는 중인데 병원마다 다 달라서..[3]18시간 전뼈스캔 검사 방법도 모르고 예약부터 잡아버렸다[2]19시간 전애 기저귀 갈다가 요도하열증 같은 거 봤는데 이런 애들 많아?[3]19시간 전콜레스테롤약 부작용 얘기, 다들 어디서 들은 건지..[3]1일 전아기 목쉼 이틀째인데 울음소리까지 변해서 신경쓰임[3]1일 전
질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