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소서만 켜려고 해도 가슴이 철렁하고 숨이 얕아져요. 그냥 파일 하나 여는 건데도 손이 차가워지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 자꾸 자리 피하게 됨
심할 땐 방도 낯설고 내가 내가 아닌 느낌까지 들어서 하루가 통째로 흐릿해져요. 멀쩡하다가도 또 올 것 같은 전조가 오면 진짜 너무 지침...
요즘 자소서만 켜려고 해도 가슴이 철렁하고 숨이 얕아져요. 그냥 파일 하나 여는 건데도 손이 차가워지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 자꾸 자리 피하게 됨
심할 땐 방도 낯설고 내가 내가 아닌 느낌까지 들어서 하루가 통째로 흐릿해져요. 멀쩡하다가도 또 올 것 같은 전조가 오면 진짜 너무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