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소서만 켜려고 해도 가슴이 철렁하고 숨이 얕아져요. 그냥 파일 하나 여는 건데도 손이 차가워지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 자꾸 자리 피하게 됨
심할 땐 방도 낯설고 내가 내가 아닌 느낌까지 들어서 하루가 통째로 흐릿해져요. 멀쩡하다가도 또 올 것 같은 전조가 오면 진짜 너무 지침...
나만 이럴 때 숨 막히는 거 아니지
댓글 2
정신건강의학과 다른 글
고양이는 못 포기하겠어서 약으로 버티고 있어요..[2]3일 전건강검진 다녀온 뒤로 또 혼자 찾아보는 중이에요..[2]4일 전오늘은 그냥 평범하게 하루를 넘긴 것 같아요[4]6일 전분명 좋아지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무너졌어요[2]6일 전귀찮다면서 매번 끝까지 답 달아주는 제가 이상한 걸까요?[4]10.01야근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또 그랬어요[4]09.28둘째 준비하는데 마음이 자꾸 복잡해서요…[4]09.28요즘 자기 전에 명상 어플을 켜는 게 습관이 됐어요[3]09.27잠깐 게임하는 시간에도 죄책감이 드는 게 정상인가요?[4]09.25가게 마감하고 셔터 내릴 때가 하루 중 제일 숨이 트이는 순간인 것 같아요[2]09.23폭식하고 나면 살보다 마음이 더 아픈 것 같아요..[2]09.21다시 이력서를 쓰는 게 이렇게 떨리는 일인 줄 몰랐어요…[2]09.18
정신건강의학과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