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주째 잠도 잘 못 자고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버거워서 결국 내일 오전으로 예약 잡았어요. 전화하는 손이 좀 떨렸네요 ^^;;

막상 잡고 나니까 후련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래요. 기록 남는다는 얘기들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긴 하는데, 그래도 일단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