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화장실 두 번 연속 들어갔다 나왔다 하길래 심장 철렁했는데 그냥 모래가 발에 붙어서 그런 거였음. 방광염 한번 앓고 나니까 이제 화장실 앞에서 감시하는 게 일상이다.
반려동물›펫 건강둘째 화장실 왔다갔다 하는 거 보고 십년감수함흑임자·2026.08.20 19:11·조회 82·추천 0둘째가 화장실 두 번 연속 들어갔다 나왔다 하길래 심장 철렁했는데 그냥 모래가 발에 붙어서 그런 거였음. 방광염 한번 앓고 나니까 이제 화장실 앞에서 감시하는 게 일상이다.추천 0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댓글 3계획만세우는2026.08.20 19:33헐 놀랐겠다♥ 0답글신고청귤2026.08.20 19:36나도 우리 애 방 들어갈 때마다 심장 철렁함 ㅠㅠ♥ 0답글신고구름02026.08.20 19:40다행이네 모래 낀 거였다니♥ 0답글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집에서 가만히 있어도 자꾸 헥헥거리는 우리 강아지, 더위 때문만은 아닌 것 같아서요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치과스케일링 건강보험 몇 번, 1년에 딱 한 번일까AD뉴스“아침을 거르면 스트레스가 쌓인다” 굶주린 뇌와 몸, 하루 종일 과민반응 보이기 쉬워AD건강매거진 · 안과석관동 드림렌즈, 나이대별로 확 다른 근시 관리법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