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태우고 병원 갈 때마다 곤욕임. 골목만 나가도 헥헥대면서 침 질질 흘리다가 결국 게워냄. 짧은 거리는 그나마 낫고 삼십분 넘어가면 백프로 토함. 창문 열어주고 에어컨 세게 틀어도 소용없고 굶기고 태워봐도 마찬가지. 켄넬에 넣어봤더니 그건 또 더 불안해하는 거 같아서 관둠. 크면 나아진다는 말 믿고 삼년 버텼는데 여전함 ㅋㅋ
우리 강아지 차만 타면 토함 이거 진짜 답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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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태우고 병원 갈 때마다 곤욕임. 골목만 나가도 헥헥대면서 침 질질 흘리다가 결국 게워냄. 짧은 거리는 그나마 낫고 삼십분 넘어가면 백프로 토함. 창문 열어주고 에어컨 세게 틀어도 소용없고 굶기고 태워봐도 마찬가지. 켄넬에 넣어봤더니 그건 또 더 불안해하는 거 같아서 관둠. 크면 나아진다는 말 믿고 삼년 버텼는데 여전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