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우리 애 자랑하고 싶음. 집 들어가면 우다다 달려오던 소리 하나에 하루 꼬인 게 좀 풀렸었는데 ㅜㅜ

눈만 봐도 다 알 것 같고, 맨날 내 옆에 붙어 있던 애였음. 그냥 예쁜 애가 아니라 진짜 가족이었는데

사진만 봐도 목 막히고 너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