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들어오면 아직도 현관부터 보게 됨. 뛰어나오던 애가 없으니까 집이 너무 조용해서 괜히 신발도 천천히 벗게 되고...

밖에선 괜찮은 척하다가도 집 오면 바로 무너짐. 그냥 너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