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펫 라운지아직도 발소리 들리는 거 같음현타온토끼·2025.07.16 19:05·조회 334·추천 17집 들어오면 아직도 현관부터 보게 됨. 뛰어나오던 애가 없으니까 집이 너무 조용해서 괜히 신발도 천천히 벗게 되고...밖에선 괜찮은 척하다가도 집 오면 바로 무너짐. 그냥 너무 보고 싶다 추천 17비추천 1스크랩공유신고댓글 4수달이2025.07.16 22:41밖에선 괜찮은 척하다 집 오면 무너진다는 거 그게 제일 힘든 시기예요 천천히 보내드려요♥ 2답글신고바닐라스카이2025.07.17 17:23밖에선 괜찮은 척하다 집 오면 무너지는 거 그 시기 천천히 보내세요. 무리해서 추스르지 마시고♥ 0신고늦둥이엄마2025.07.17 06:04현관부터 보게 된다는 거 그 마음 알아요. 신발 천천히 벗게 된다는 표현에 눈물 핑 돌았어요♥ 1답글신고노랑이2025.07.17 11:28신발 천천히 벗는다는 표현에 저도 멈췄어요.. 발소리 찾는 그 마음 너무 알아요♥ 0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우리 애 얘기 좀 할게요다음 ▶병원 다녀오고 나서가 더 지옥이네목록글쓰기펫 라운지 다른 글오늘도 못자고 뒤척이다 결국 얘 옆으로 기어가서 누움[4]6일 전면접 보고 온 날은 위장약보다 얘 산책이 더 효과 있음[2]09.26짖음 줄인다고 유튜브 다 뒤졌는데 이 방법 하나로 정리됨[4]09.23산책 좀 나갔다고 배가 땅기면 진짜 문제 있는거 아닌가?[3]09.18대상포진 그 자리만 피해서 눕는 우리 개, 신기함[2]09.17침 냄새 나는 날은 개가 옆에도 안 옴..[2]09.16며칠 안 보이던 턱시도 오늘 드디어...[4]09.16새벽까지 게임하는 나 감시하는 고양이[3]09.15혈압 재는 동안 얌전히 기다려주는 우리 개 보면 괜히 미안해진다[2]09.07아직도 저녁이면 목줄부터 찾게 됨..[3]09.02결과 나오기 전날 밤엔 결국 고양이한테 다 털어놓게 됨[2]08.27밥자리에서 상처 난 애 하나 데려왔다[3]08.25펫 라운지 전체 보기 →지금 뜨는 글1대상포진 신경통약 값 보고 좀 놀랐다..[2]2쌍수 상담 갔는데 눈밑지방재배치 부작용 얘기 듣고 나서부터 더 못 정함[3]3약 먹은 지 3주째인데 입맛이 너무 돈다[5]4담낭 뗀 지 2년인데 오른쪽 윗배 아픈 거 간농양 증상인가[2]5생리 일주일째 안 끝나는데 이거 정상인가요[5]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영통구 불면증, 수면다원검사 하루 흐름과 비용 구조AD병원 후기 거를 때 내가 보는 거커뮤니티 · 건강 고민·일상병원 후기 거를 때 내가 보는 거AD건강매거진 · 정신건강의학과메모 안 하면 하나도 기억 못 해요, 20대인데 벌써 이런 걸까요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