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데려오고 집 들어갈 때 느낌부터 달라졌어요 ㅋㅋ 현관에서 반겨주면 하루 피곤한 게 좀 풀림
처음엔 짖고 따라다녀서 멘탈 털렸는데, 공부해보니까 적응 중인 거더라니까요. 그래서 저도 덜 예민해진 듯ㅠㅠ
강아지 데려오고 집 들어갈 때 느낌부터 달라졌어요 ㅋㅋ 현관에서 반겨주면 하루 피곤한 게 좀 풀림
처음엔 짖고 따라다녀서 멘탈 털렸는데, 공부해보니까 적응 중인 거더라니까요. 그래서 저도 덜 예민해진 듯ㅠㅠ
집 들어갈 때 느낌부터 다르다는 거 너무 공감 ㅋㅋ 그 맛에 키워요
현관문 열자마자 반겨주는 순간 때문에 하루 피로가 바로 삭제되는 느낌이죠 ㅋㅋ 저도 이런 글 보면 강아지는 그냥 반려동물 아니라 집 분위기 담당 치트키 같아요
본인이 덜 예민해졌다는 게 제일 큰 변화 같아요 강아지가 사람을 바꿔놓죠
현관에서 반겨주면 피곤 풀리는 거 ㄹㅇ 저도 그 맛에 살아요 ㅋㅋ
강아지 적응기엔 따라다니는 게 분리불안 초기일 수 있어서 천천히 혼자 두는 연습도 같이 해주면 좋아요
따라다니는 게 분리불안 초기일 수 있다는 거 몰랐어요 혼자 두는 연습도 같이 해봐야겠네요
처음에 짖고 따라다닌 거 적응 중이었다는 거 공부 안 했으면 몰랐을 듯요 저도 그때 멘탈 털렸어요 ㅠ
짖고 따라다닐 때 멘탈 털리는 거 ㄹㅇㅠ 공부 안 했으면 그냥 혼냈을 듯
저도 예전에 크게 아프고 나서 생활패턴 잡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았는데, 강아지랑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규칙이 생긴다는 말씀에 진짜 공감됐어요. 혼자 있을 때 불안해하던 건 시간 지나면서 좀 나아졌는지도 궁금하네요.
현관 마중 한번 받으면 다른 거 다 까먹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