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제일 먼저 햄찌부터 보게 됨 ㅋㅋ 밥이랑 물 얼마나 줄었는지, 오늘은 또 톱밥 어디다 쌓아놨는지 보는 게 은근 루틴됐어요. 조용하다가 챗바퀴 돌리면 괜히 안심되고, 케이지 치워놔도 지 맘대로 다시 꾸며놓는 것도 웃김
햄찌 보고 있으면 하루 피로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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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서연2025.07.09 02:28
퇴근하면 제일 먼저 본다는 거 저도 그래요 하루 피로가 그거 보고 있으면 좀 풀리긴 해요
보름달맨2025.07.10 15:36
톱밥 어디다 쌓아놨나 보는 거 그거 은근 매일 다른 게 웃기죠ㅋㅋ 저희 햄찌도 맨날 한쪽 구석에만 쌓아둠
괜찮아질거야2025.07.10 19:23
ㅋㅋ 맞아요 한쪽 구석에만 쌓아두는 거 매일 보는데도 안 질려요
까망콩2025.07.10 18:14
챗바퀴 돌리면 안심된다는 거 이해돼요 조용하면 오히려 어디 아픈가 싶어서 들여다보게 됨
햄찌왕2025.07.11 06:46
조용하면 오히려 어디 아픈가 들여다보게 된다는 거 ㄹㅇ 챗바퀴 소리가 안심됨
초록2025.07.12 16:28
치워놔도 지 맘대로 다시 꾸며놓는 거 진짜 격공함 청소한 보람이 30분을 못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