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제일 먼저 햄찌부터 보게 됨 ㅋㅋ 밥이랑 물 얼마나 줄었는지, 오늘은 또 톱밥 어디다 쌓아놨는지 보는 게 은근 루틴됐어요. 조용하다가 챗바퀴 돌리면 괜히 안심되고, 케이지 치워놔도 지 맘대로 다시 꾸며놓는 것도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