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빗질만 했다 하면 목이 칵 막히는 느낌 남. 어릴 때부터 천식 있어서 그런가 털 날리는 날은 유독 심함. 그래도 못 놓음... 대신 빗질할 땐 창문 활짝 열고 마스크 쓰고 함. 흡입기도 옆에 챙겨둠. 근데 가끔 훅 들어올 때 있어서 놀람
얘 빗질만 했다 하면 목이 칵 막히는 느낌 남. 어릴 때부터 천식 있어서 그런가 털 날리는 날은 유독 심함. 그래도 못 놓음... 대신 빗질할 땐 창문 활짝 열고 마스크 쓰고 함. 흡입기도 옆에 챙겨둠. 근데 가끔 훅 들어올 때 있어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