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귀엽기만 할 줄 알았는데 같이 살면 평소랑 다른 작은 변화가 제일 먼저 보이더라구요
맨날 뛰어나오던 애가 숨숨집에서 안 나오면 괜히 마음 철렁하고... 그래서 더 보게 됨ㅋㅋ
같이 살다 보니 알게 되는 작은 신호들
댓글 5
햄찌러2025.06.05 15:33
맨날 뛰어나오던 애가 안 나오면 철렁하는 거 ㅠㅠ 그 작은 변화 알아채는 게 같이 사는 사람만 보이는 거 같아요
새벽형인간2025.06.06 05:08
안 나오면 철렁하는 거 ㅠㅠ 그 신호 알아채는 게 매일 같이 봐서 가능한 거 같아요
토끼2025.06.06 23:02
평소랑 다른 신호 먼저 보인다는 말 맞아요 밥 먹는 속도 조금만 느려져도 신경 쓰이더라구요
햄찌72025.06.07 06:00
밥 먹는 속도 느려지는 거 그거 제일 먼저 보이더라구요 식욕이 컨디션 바로미터인 듯
하마02025.06.08 12:09
숨숨집에서 안 나오는 날은 컨디션 살펴보게 되죠 잘 보고 계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