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 헷갈려요. 작년엔 10월 중순쯤 맞혔는데 어떤 분은 9월말에 맞으면 정작 유행 시즌인 1월쯤엔 항체 떨어진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일찍 맞아야 한다고 하고.
애 둘이라 한 번 데려갈 때 같이 맞히고 싶은데 큰애는 작년에 한 번 맞아서 1회만 맞으면 되고 둘째는 생애 처음이라 4주 간격 2회 맞아야 한다고 들었어요. 그럼 9월말에 시작해야 12월 전에 2차까지 끝나니까 일찍 가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매년 이맘때 헷갈려요. 작년엔 10월 중순쯤 맞혔는데 어떤 분은 9월말에 맞으면 정작 유행 시즌인 1월쯤엔 항체 떨어진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일찍 맞아야 한다고 하고.
애 둘이라 한 번 데려갈 때 같이 맞히고 싶은데 큰애는 작년에 한 번 맞아서 1회만 맞으면 되고 둘째는 생애 처음이라 4주 간격 2회 맞아야 한다고 들었어요. 그럼 9월말에 시작해야 12월 전에 2차까지 끝나니까 일찍 가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