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부터 한강 따라 5km씩 뛰는데 한 2km 넘어가면 오른쪽 무릎 바깥쪽이 콕콕 쑤셔요. 쉬면 금방 괜찮아지는데 또 뛰면 똑같더라구요.
유튜브 보니까 장경인대 어쩌고 하던데 폼롤러로 허벅지 옆쪽 풀어주니까 좀 나은 느낌도 있고.. 근데 이게 그냥 근육 문제인지 무릎 자체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신발이 좀 닳긴 했어요.
3주 전부터 한강 따라 5km씩 뛰는데 한 2km 넘어가면 오른쪽 무릎 바깥쪽이 콕콕 쑤셔요. 쉬면 금방 괜찮아지는데 또 뛰면 똑같더라구요.
유튜브 보니까 장경인대 어쩌고 하던데 폼롤러로 허벅지 옆쪽 풀어주니까 좀 나은 느낌도 있고.. 근데 이게 그냥 근육 문제인지 무릎 자체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신발이 좀 닳긴 했어요.
신발 닳았으면 그것부터 바꿔보세요. 저는 밑창 한쪽만 닳은 거 신고 계속 뛰다가 무릎 통증 심해졌었어요
거리 갑자기 늘린 거 아니에요? 3주만에 5km면 좀 빠른 편일 수도. 천천히 늘리는 게 무릎엔 낫더라구요
딱 장경인대증후군 같은데요. 저도 작년에 똑같이 무릎 바깥 콕콕 쑤셔서 한 달 고생했어요. 보통 허벅지 옆쪽이랑 엉덩이 근육 약하면 잘 와요. 폼롤러도 좋은데 옆으로 누워서 다리 드는 운동(클램쉘) 같이 해주니까 확실히 줄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