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하고 괜히 욕심내서 거리 확 늘렸더니 오른쪽 무릎 안쪽이 찌릿함 ..
뛸 땐 참을만한데 계단 내려갈 때 진짜 존재감 커지고...
병원에선 과부하라 쉬라는데 그게 제일 어렵네 ㅋㅋ 지금은 멈추고 냉찜질만 하면서 브레이크 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