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목이 뻐근한 수준이 아니라 뒤통수까지 잡아당겨서 미치겠음 ㅠ 어깨도 돌처럼 굳고 눈도 뻑뻑해서 화면 보는 것만으로 짜증남.
병원에서 자세 고치라는데 집 오면 또 노트북 열고 있음ㅋㅋ 턱 당기고 있어도 잠깐뿐이고 금방 원래 자세로 돌아감.
찜질도 하고 베개도 바꿔봤는데 딱히 낫는 느낌 없고, 누워서 쉬려다가 오히려 더 뻣뻣해질 때가 제일 열받음.
가끔 팔까지 저릿해서 괜히 무섭고, 집중도 안 되고 예민해져서 일상 다 긁어먹는 중...
목이 아니라 뒤통수까지 땡기는데 이거 왜이럼
댓글 10
jin02025.06.29 20:24
저도 목이랑 어깨는 원래 이런 줄 알았는데 자세랑 베개 바꾸고 스트레칭 꾸준히 하니까 확실히 덜 굳더라고요. 혹시 베개는 어떤 타입으로 바꾸셨는지 좀 궁금해요.
민트초코2025.06.30 08:01
저도 목 뻐근하면 영양제부터 볼 때가 있었는데 결국 자세랑 쉬는 주기가 제일 체감 크더라고요. 베개 바꾸신 건 어떤 기준으로 고르셨는지 좀 궁금하네요.
평범한하루2025.06.30 12:10
저도 자세 습관이 결국 몸 패턴을 만든다는 얘기 들으면서 조금씩 바꿔보는 중인데, 이렇게 기본적인 것들을 꾸준히 했더니 달라졌다는 후기 보니까 더 믿음 가네요. 베개 바꾸신 건 어떤 기준으로 고르셨는지 궁금해요.
말랑카우2025.06.30 12:20
저도 멀리 있는 사람 만나러 가면 자세라도 예쁘게 하고 싶어서 목 스트레칭 꾸준히 해보는데, 진짜 기본 습관이 제일 어렵고 또 제일 효과 있더라고요ㅠㅠ 베개 바꾸신 건 어떤 느낌으로 달라졌는지 좀 궁금해요
현타온토끼2025.06.30 14:11
나도 목이 원래 이런 줄 알았는데 진짜 기본 습관 바꾸는 게 제일 크더라 ㅠㅠ 베개 바꾼 거랑 중간중간 스트레칭한 거 중에 뭐가 제일 체감 컸는지 궁금함
민들레왕2025.06.30 15:17
집 오면 또 노트북 여는 거 ㅋㅋ 그게 제일 공감되네요 턱 당기기도 저는 5분도 못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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