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랑 팔 사이가 애매하게 저려서 정형외과 갔다 왔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진료보다 길었음... 막상 들어가니까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설명하는데 내가 들어도 두서없더라 ㅋㅋ 의사쌤은 목 쪽도 같이 보자고 하고 물리치료 끊어줌
치료 받고 나오는데 갑자기 내가 되게 멀쩡한 사람처럼 느껴져서 좀 웃겼음. 근데 집 와서 노트북 다시 열자마자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거 보고 아 이래서 또 오겠구나 싶었음ㅠㅠ
어깨랑 팔 사이가 애매하게 저려서 정형외과 갔다 왔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진료보다 길었음... 막상 들어가니까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설명하는데 내가 들어도 두서없더라 ㅋㅋ 의사쌤은 목 쪽도 같이 보자고 하고 물리치료 끊어줌
치료 받고 나오는데 갑자기 내가 되게 멀쩡한 사람처럼 느껴져서 좀 웃겼음. 근데 집 와서 노트북 다시 열자마자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거 보고 아 이래서 또 오겠구나 싶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