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오래 보면 목이 뻣뻣한 건 원래 옵션이라 치는데, 요즘은 팔까지 저릿하게 내려와서 좀 쫄림. 개발하다 자세 박살난 업보 같긴 한데 그냥 버티다 더 크게 가는 패턴일까 싶어서... 참다 가는 기준이 뭐였음
이 정도면 병원 가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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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카페모카2025.07.16 23:52
저린 게 손가락 끝까지 내려오거나 힘 빠지는 느낌 있으면 미루지 말고 보는 게 나아요. 단순 근육 뭉침이면 다행이지만 신경 쪽이면 시간 끌수록 회복 더디거든요. 직접 봐야 정확하지만요
도토리씨2025.07.17 10:10
손가락 끝까지 저린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저는 그 느낌 무시하다 회복 한참 걸렸어요
soso22025.07.17 14:08
저도 별거 아니겠지 하고 버티다가 꼭 한 번씩 크게 오더라고요. 목이랑 팔 저림까지 있으면 진짜 무시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병원 빨리 다녀오신 건 잘하신 듯해요.
알파카112025.07.17 18:50
저도 아기 안고 재우다 보면 목이랑 어깨가 같이 로그아웃되던데, 버티다 병원 가면 생각보다 빨리 정신 들더라고요. 자세 문제도 자세 문제인데 저림까지 왔으면 진짜 미리 다녀오길 잘하신 듯해요.
느긋한아침2025.07.18 07:17
저도 집에서 이것저것 만들다 보면 자세가 금방 무너지는데 목이랑 팔 저림까지 오면 진짜 무섭더라고요. 병원 다녀오신 거 너무 잘하셨어요, 이제는 꼭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풀어가셨으면 해요.
바닐라스카이2025.07.18 15:57
저도 가장이다 보니 이런 증상 있으면 괜히 버티지 말고 바로 검사부터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초기에 확인하신 게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