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예정일 +2일째인데 아무 기미가 없어요ㅋㅋ 며칠 전부터 가진통은 있는데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리고. 짐가방 싸놓고 핸드폰만 쳐다보는 중이에요.
40주 넘어가면 매일 검진 가서 양수랑 태동 체크한다는데. 자연스럽게 나오면 좋겠는데 점점 유도분만 얘기 나올 것 같네요.
막판 이 기다림이 제일 길게 느껴지는 듯해요.
오늘이 예정일 +2일째인데 아무 기미가 없어요ㅋㅋ 며칠 전부터 가진통은 있는데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리고. 짐가방 싸놓고 핸드폰만 쳐다보는 중이에요.
40주 넘어가면 매일 검진 가서 양수랑 태동 체크한다는데. 자연스럽게 나오면 좋겠는데 점점 유도분만 얘기 나올 것 같네요.
막판 이 기다림이 제일 길게 느껴지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