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준비 3개월째인데 기초체온 매일 아침 재는 게 생각보다 빡세요. 알람 듣고 일어나기 전에 입에 체온계 물고 5분.. 깜빡하고 화장실 먼저 가버린 날은 측정 망하고.
그래프 그려봐도 고온기 저온기가 깔끔하게 안 나뉘어서 배란일이 언제인지 영 모르겠어요. 배란테스트기도 같이 쓰는 중인데 두 줄이 애매하게 나와서 더 헷갈리고.
그냥 자연스럽게 두는 게 나은 건지 고민되는 시기네요.
임신 준비 3개월째인데 기초체온 매일 아침 재는 게 생각보다 빡세요. 알람 듣고 일어나기 전에 입에 체온계 물고 5분.. 깜빡하고 화장실 먼저 가버린 날은 측정 망하고.
그래프 그려봐도 고온기 저온기가 깔끔하게 안 나뉘어서 배란일이 언제인지 영 모르겠어요. 배란테스트기도 같이 쓰는 중인데 두 줄이 애매하게 나와서 더 헷갈리고.
그냥 자연스럽게 두는 게 나은 건지 고민되는 시기네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건강매거진 · 피부과
둘째 준비하니까 몸이 더 예민하게 느껴지는 건 저만 그런가요?
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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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반복돼서 검사받고 왔는데 생각보다 더 민망하고 더 안심됐던 후기
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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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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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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