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창밖 보다가 갑자기 울컥했어요. 별일도 없었는데. 요즘 자주 이래서 좀 무섭기도 하고 그래요..
커뮤니티›정신건강퇴근길에 그냥첫눈오던날·2026.04.08 16:29·조회 98·추천 3버스 창밖 보다가 갑자기 울컥했어요. 별일도 없었는데.요즘 자주 이래서 좀 무섭기도 하고 그래요..추천 3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000여 병원 · 진료시간·후기·가격까지 한 번에댓글 3따뜻한감자2026.04.10 10:54별일 없는데 울컥하는 게 더 당황스럽죠.. 저도 그랬어요. 무섭게 느껴지면 한 번쯤 전문가 도움 받아보는 것도 괜찮아요.♥ 1답글신고어쩌라고2026.04.10 14:46창밖 보다가 울컥하는 거 자주 그러면 몸이 쉬자고 하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1답글신고앙버터2026.04.11 02:01몸이 쉬자는 신호라는 말 들으니 좀 덜 무섭네요. 그 울컥이 나약해서 그런 줄만 알았어요.♥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가족한테 말해야 할까요다음 ▶공황발작 처음 왔던 날 지하철에서 죽는 줄 알았던 썰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안과눈을 오래 감고 있으면 눈꺼풀 안쪽이 까끌까끌하다면 확인할 것AD뉴스강아지 이갈이, 그냥 두면 큰일! 올바른 관리법으로 사고 예방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함백역 어지럼증, 약물치료와 시술 중 무엇이 먼저일까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