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정신건강퇴근길에 그냥첫눈오던날·2026.04.08 16:29·조회 98·추천 3버스 창밖 보다가 갑자기 울컥했어요. 별일도 없었는데.요즘 자주 이래서 좀 무섭기도 하고 그래요..추천 3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000여 병원 · 진료시간·후기·가격까지 한 번에댓글 3따뜻한감자2026.04.10 10:54별일 없는데 울컥하는 게 더 당황스럽죠.. 저도 그랬어요. 무섭게 느껴지면 한 번쯤 전문가 도움 받아보는 것도 괜찮아요.♥ 1답글신고어쩌라고2026.04.10 14:46창밖 보다가 울컥하는 거 자주 그러면 몸이 쉬자고 하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1답글신고앙버터2026.04.11 02:01몸이 쉬자는 신호라는 말 들으니 좀 덜 무섭네요. 그 울컥이 나약해서 그런 줄만 알았어요.♥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가족한테 말해야 할까요다음 ▶공황발작 처음 왔던 날 지하철에서 죽는 줄 알았던 썰목록글쓰기정신건강 다른 글저녁마다 뛰는 그 시간만큼은 아무 생각이 안 나서 좋았는데6시간 전오늘 상담 시간에 솔직하게 다 털어놨어요...[5]1일 전전화 끊고 누우면 정신은 말똥말똥한데 몸은 축축 처져요[8]5일 전요즘 애 방문 닫히는 소리가 유독 신경 쓰여요[4]6일 전요즘 따라 기운이 잘 안 올라오네요...10.28회의 들어가기 전에 항상 자리부터 확인하게 돼요[2]10.20스트레스 받으면 속부터 티가 나는 거 같아요[3]10.12시험 끝난 지가 언젠데 아직도 밤에 깨요..[3]10.11매일 아침 뛰고 와도 마음은 그대로인 게 이상해요[4]10.03소개팅 잡히니까 거울 앞에서 사는 시간이 늘었어요[4]09.27야근 몰릴 때마다 오는 그 느낌, 이번엔 조금 다르게 넘겼어요..[3]09.24근종 사이즈 재는 날마다 며칠 전부터 초조해져요[3]09.22정신건강 전체 보기 →지금 뜨는 글1밤만 되면 열 오르는 거 이거 패턴인가요[5]2아빠 간농양 치료 기간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였나[4]3지방분해 먹는약(변으로 기름 나오는 거) 후기 궁금[5]4산부인과 처음 갈 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 (검사 전 정리)[6]5골다공증 주사 부작용 이거 저만 이래요?[5]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서울대입구역 양압기, 압력 세기와 효과가 비례한다는 오해AD건강매거진가능역 액취증 고민, 방치하면 피부까지 힘들어지는 이유AD건강매거진 · 정형외과의정부 피지낭종병원, 미세먼지와 건조한 날씨가 키우는 염증AD